HOW I DIRECT · 01
TIMES SQUARE
Commercial Experience
공간과 시간, 서비스를 하나의 연결된 상업 경험으로 전환했습니다.

Proposal Work — 실제 구축 결과가 아닌, 제안 단계의 전략과 Creative Direction을 정리한 사례입니다.
01 · THE BRIEF
What the project asked for.
타임스퀘어에는 단순한 Visual Renewal 이상의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웹과 앱, 몰의 다양한 접점이 일상적인 방문과 탐색, 재방문을 이끄는 차별화된 Digital Experience로 작동해야 했습니다.
02 · MY READ
The brief was not
the real problem.
핵심은 기능의 부족이 아니라 방문 전·중·후에 필요한 경험을 연결하는 공통 논리의 부재였습니다. 웹과 앱의 역할은 달라도, 사용자는 하나의 Times Square로 인식해야 했습니다.
03 · THE DIRECTION
A direction the whole team
could use to decide.
SPACE FOR WEB
웹은 공간을 이해하는 채널로 정의했습니다. 매장·이벤트·문화·공간 정보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조화했습니다.
TIME FOR APP
앱은 방문의 개인 Timeline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차·예약·웨이팅·쿠폰 등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연결했습니다.
ALL-IN-ONE
일관된 Service Language와 Visual System을 통해 서로 다른 두 채널을 하나의 경험과 운영 구조로 통합했습니다.
04 · THE MAKING
From judgment
to visible evidence.

도착·예약·공간·이벤트·혜택 등 방문자에게 중요한 순간을 중심으로 서비스 우선순위를 재구성했습니다.

익숙하고 직관적인 구조를 통해 정보 탐색과 이용이 즉시 이루어지는 방향입니다.

발견과 참여를 강화하는 능동적이고 개인화된 Immersive Experience 방향입니다.

이벤트·혜택·로컬 정보를 공통 모듈로 전환해 반복 가능한 Mobile System을 구축했습니다.
INTERACTIVE EVIDENCE
Click to play
the prototype.
05 · THE OUTCOME
The proposed experience,
made coherent.



